고사 · 모임 · 197년
여포 곁의 둘
언제 나나
그 자리의 말
고순
주공께 여러 번 아뢰었으나 듣지 않으십니다.
초선
제 말은 들으십니다. 다만 제가 아뢸 말이 아니지요.
고순
그대가 아뢰면 들으시겠소.
초선
들으시겠지요. 그러나 오래가지 않을 것입니다.
무슨 일이었나
고순은 여포에게 바른말을 하다 멀어졌고, 초선은 그 곁에 있었습니다. 여포는 끝내 아무 말도 오래 듣지 않았습니다.
군사의 정리
군사
바른말을 하다 멀어진 이와 곁에 있던 이입니다. 여포는 끝내 아무 말도 오래 듣지 않았지요.
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